혼자 하는 독서 기록부터 책으로 이어지는 대화까지, 한 앱에 담았어요.
설치 없이 웹으로 둘러보기읽기 타이머와 문장 담기는 앱에서만 쓸 수 있어요좋았던 구절을 메신저에 보내두고, 며칠 뒤엔 어느 대화방인지 못 찾아요.
다 읽고 나면 이야기하고 싶은데, 어디서 만나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록 앱은 통계만 남기고, 같은 책을 읽는 사람과 이야기할 곳은 찾기 어려워요. 그래서 매번 앱을 갈아타요.
설정할 것도, 배워야 할 것도 없어요. 오늘 읽는 책 한 권만 있으면 돼요.
읽기 타이머를 켜고 책을 펴요. 화면을 잠가도 시간은 계속 흐르고, 다 읽으면 오늘의 기록이 돼요.
무음 카메라로 페이지를 찍고 첫 단어와 끝 단어만 짚으면 글자가 그대로 옮겨져요. 도서관에서도 눈치 보지 않아도 돼요.
지금 읽는 책의 채널에서 다른 독자의 감상과 기록을 보고 대화를 이어가요. 모임 가입이나 일정 참여는 필요 없어요.
혼자서 기록만 해도 좋고, 같은 책을 읽는 사람과 부담 없이 이야기를 나눠도 좋아요.

잠금화면에 지금 읽는 책과 남은 시간이 떠 있어요. 목표를 넘겨도 시간은 이어서 올라가요.
다 읽으면 그날 사진에 문장을 얹어 카드로 남겨요. 홈 화면 위젯도 있어요.

무음 카메라로 페이지를 찍고 두 단어만 탭하면 글자가 그대로 옮겨져요. 한국어 책은 어절 한가운데서 줄이 바뀌는데, 페이지 끝의 “기”와 다음 장의 “획은”이 원래 한 낱말인지 판단해 이어 붙여요.
담아둔 문장은 책마다 모이고, 문장과 메모를 검색해 다시 찾아요.

표지로 펼치거나 책등으로 세워둬요. 끌어다 놓으면 순서도 상태도 바로 바뀌어요.

읽기를 끝내면 그때 찍은 사진에 담아둔 문장을 얹어 카드로 만들어요. 공개한 기록은 같은 책을 읽는 사람에게 가 닿아요.

모임 가입이나 일정 참여 없이, 같은 책을 읽는 독자와 짧은 메시지와 공개 기록을 나눠요. 채널에 처음 들어오면 내 목록에 추가돼 새 이야기를 놓치지 않아요.
책마다 하나의 공개 채널이 있어요. 답글과 멘션은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잔잔, 묵직 같은 분위기와 장르, 주제로 묶은 컬렉션이 있어요. 내 책장에서 발견한 취향으로 다음 책을 골라 줘요.






아니요. 기록만 남겨도 충분해요. 읽기 타이머와 책장, 문장 보관함은 혼자서도 그대로 써요. 같은 책을 읽는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을 때만 채널을 열면 돼요.
담은 문장은 언제나 나만 봐요. 독서 기록 카드는 만든 뒤 직접 공개로 바꾸기 전까지 비공개예요.
아니요. 지금 있는 기능은 모두 무료예요.
네. 화면이 넓어지면 그에 맞춘 레이아웃으로 바뀌어요. iPad는 mini까지 지원하고, 화면을 반으로 나눠 써도 자연스럽게 맞춰져요.
돼요. 웹에서 책과 컬렉션을 둘러보고, 다른 사람의 기록을 읽을 수 있어요. 다만 읽기 타이머, 문장 담기, 책 채널은 앱에서만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