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씨 마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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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현실을 쓴 것인 동시에 꿈을 쓴 것이고 어둠을 쓴 것인 동시에 빛을 쓴 것이며 환멸을 쓴 것인 동시에 여명을 쓴 것이다 “딩씨 마을은 살아 있지만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인간의 문명사적 재앙에 대한 고통스러운 사유 제1회, 2회 루쉰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문단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성취한 ‘가장 폭발력 있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옌롄커의 『딩씨 마을의 꿈(丁莊夢)』이 자음과모음에서 새롭게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