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에 대하여
0
읽은 독자
0
감상
책 소개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으며 매번 미국 문단을 뜨겁게 달구는 베스트셀러 소설가 『엄마는 페미니스트』의 저자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그녀가 아버지를 잃고 전하는 상실과 슬픔에 대한 화제의 신작 에세이 “누군가를 잃는 슬픔은 잔인한 종류의 배움이다” 2020년 여름,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는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었다. 그녀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이어진 명상, 기억, 그리고 희망의 기록을 이번 『상실에 대하여』 에 담아 발표했다. 팬데믹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