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 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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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체 불만족>은 팔다리가 없이 태어나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지만 의지와 용기로 장애를 극복하고 누구보다 밝고 건강하게 사는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의 다 자란 팔다리는 고작 10센티미터에 불과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신체가 지닌 장애를 불행한 쪽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오히려 '초개성적'이라고 이야기하며 장애와 행복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살아온 이야기와 생각을 솔직하게 담어낸 이 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