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평안은 없다

더 이상 평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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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프리카 현대 문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치누아 아체베의 대표작『더 이상 평안은 없다』. 1960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나이지리아 국가상을 받았으며,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와 '신의 화살'과 함께 '아프리카 3부작'으로 꼽힌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인 1950년대를 배경으로, 격동하는 사회 속에서 추락해가는 지식인 청년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4년 동안의 영국 유학을 마치고 나이지리아로 돌아온 지식인 청년 오비 오콩코.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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