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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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4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2천만 부 가량 판매된 <장미의 이름>으로 잘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시리즈는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들이 실려 있다. 이탈리아와 미국 곳곳을 끈질기게 추적하여, 이탈리아 현지에서도 절판되어 구할 수 없었던 저서까지도 되살려낸 것이다. 제26권 『번역한다는 것』에서는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