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태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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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생생하게 삶을 묘사하는 대단한 소설이다. 열정적인 지성으로, 개인적 체험에 근거해 한 시대의 초상을 그려 낸 이 소설은 20세기 고전들의 훌륭한 후계자다. - 조이스 캐럴 오츠(소설가) 현대 아프리카 문학를 대표하는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장편 소설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가 민음사에서 『절반의 태양』으로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이십 대의 젊은 나이에 발표한 단 두 편의 장편소설로 조이스 캐럴 오츠와 치누아 아체베의 찬사를 받으며 아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