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4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책 소개
대한민국에 ‘조용한 행복’ 신드롬을 일으키며 4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화제의 에세이 행복을 찾는 방법이 아니라 불행에 대한 수비력을 길러주는 58가지 인생 이야기 출간 1년 만에 3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2025년 각 서점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40만 독자로부터 ‘이 에세이가 대단하다’라는 격한 공감을 얻고 있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독자의 표지 디자인으로 더 잔잔하고 더 깊고 따뜻한 행복을 담아 리커버로 돌아왔다. 공모전 수상작은 바닷가에서 잔잔하고 조용한 행복을 누리는 사람과 표지 가운데 손에 닿는 행복의 의미를 담아 점자로 ‘푸른 바다가 반짝인 어느 날’을 수놓았다.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를 담아낸 이 책은,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랬을 때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이 우리 곁에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책이다. 『1cm 다이빙』, 『홈 in 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세이스트 태수가 2년 만에 선보인 이 작품에서 저자 태수는 그동안 선보였던 이야기보다 한층 성숙하고 현명하게 삶의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새로운 것, 짜릿한 것, 남들보다 높은 곳에서 행복하고 싶어 발버둥 치는 사람들에게 행복은 꼭 그런 데에만 있는 게 아니라 불행해지지 않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조용히 일러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요란한 세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삶을 살아가는 튼튼하고 단단한 태도를 담아냈다. 시끌벅적 기쁜 일을 찾아다니기보다도, 울 일이 없고 별다른 나쁜 일이 없는 하루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랬을 때에야 비로소 진정한 행복이 우리 곁에 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울고 싶어지는 날이면 태수 작가의 글을 찾는다. 충분히 울고 다시 나아가기 위해”, “『불편한 편의점』 이후로 오랜만에 끝나지 않길 바라던 책”이라며 극찬하하며, 저자의 SNS에서 5만여 명의 독자에게 선보인 선공개 원고에도 빨리 책으로 출간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제 당신 차례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읽고 현명하게 행복을 찾아보자. 혹자는 여전히 의심스러운 목소리로 그토록 조용한 인생에서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냐고 묻지만, 저자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단호하게 답한다. “물론”이라고.
이 책의 독자들과 감상을 나눠요
리딩크루에서 기록하고, 같은 책을 읽는 사람들과 연결돼요.
iOS · Android 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