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쓴 한국현대사
0
읽은 독자
0
감상
책 소개
『고쳐 쓴 한국현대사』는 『고쳐 쓴 한국근대사』에 이어지는 책으로 1부에서 일제강점기를, 2부에서 해방 이후 시기를 다루고 있다. 서술방식은 『고쳐 쓴 한국근대사』와 마찬가지로 각 시기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순으로 일종의 분류사 형식으로 접근한다. 분류사 형식이지만 단순히 총체적 시대상이 그려진 것은 아니다. 이 책에는 하나의 일관된 문제의식이 관통하고 있다. 일제 식민통치에 저항한 민족통일전선운동과, 해방 이후 분단의 형성 및 고착화에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