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와 올리브나무(리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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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코드 그린』, 『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의 세계화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담은 책. 세 차례나 퓰리처상을 수상한 작가답게 프리드먼은 세계화라는 무거운 주제를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사례, 일화, 비유를 통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전 세계 20개 언어로 번역된 책이다. 왜 세계의 절반은 더 나은 '렉서스'를 만들어내는 데 여념이 없는 반면, 세계의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누가 '올리브나무'를 가질 것인가를 놓고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