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안인
0
읽은 독자
0
감상
책 소개
“날카로운 리얼리즘과 기묘하도록 정교한 환상 사이의 공간을 점유하며 상상의 벼랑 끝까지 나아갔다가 세밀한 묘사로 되돌아오는 작품.” 〈가디언〉 태평양 한가운데에 뜬 거대한 쓰레기 섬을 모티프로 생태 위기를 우화적으로 풀어내는 소설. 문명의 이기와는 거리가 먼 가상의 섬 ‘와요와요’와 타이완 해안을 배경으로, 쓰레기 소용돌이가 바다와 육지를 집어삼키는 근미래 풍경을 펼쳐 보인다. 〈타임아웃베이징〉 선정 ‘최고의 중문 소설’, 베를린국제영화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