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크루
홈책모임프로필
개인정보처리방침서비스 약관문의·지원© 2026 리딩크루
홈책모임프로필

토론주제

타히티에서 스트릭랜드가 아타와 가정을 꾸리고, 문명사회에서 벗어난 삶을 택하는 선택은 그에게 자유였을까요, 도피였을까요? '자연 속 예술가'라는 이미지가 낭만적으로 보이는지, 아니면 식민지적 시선과 결부되어 불편하게 느껴지는지도 함께 나눠 보세요.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