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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찰스 스트릭랜드가 가족을 버리고 화가의 길로 떠나는 선택은, 이 작품이 말하는 '예술에 대한 충성'으로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명백한 자기중심성으로 봐야 할까요? 그의 행동이 비도덕적이라는 판단과, 예술가로서의 정당성을 어떻게 나눠서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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