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찬반이 갈리는 책 — 논쟁하는 쌍같은 주제를 정반대 시각에서 쓴 책을 짝지었습니다. 자본주의(피케티↔프리드먼), 인공지능의 미래(보스트롬↔커즈와일), 먹거리와 기후(포어↔키스). 독서모임 토론을 위한, 한쪽 손만 들어줄 수 없는 여섯 권.참고출처1출처24권자본주의와 자유특이점이 온다우리가 날씨다채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