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20세기 한국 단편의 정수근대의 첫 페이지부터 분단·산업화의 그늘까지 — 짧지만 한 시대를 통째로 담은 단편들. 김동인·현진건·이상·김유정·황순원이 새긴 한국어의 결.참고출처1출처211권01동백꽃 김유정김유정02채만식-치숙논술 증보판채만식03운수 좋은 날 현진건현진건, 이어령, 권영민04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윤흥길05달밤 - 이태준 한국문학선집이태준06감자 김동인김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