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현장이 글이 되다레이첼 카슨과 조지 오웰에서 알렉시예비치까지—사실의 현장에 발을 디딘 기록이 어떻게 문학이 되는지 보여주는 논픽션 저널리즘의 계보.7권01인 콜드 블러드트루먼 카포티02침묵의 봄레이첼 카슨03카탈로니아 찬가조지 오웰04체르노빌의 목소리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05힐빌리의 노래J. D.밴스06위건 부두로 가는 길조지 오웰07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