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
한국 SF의 새벽 — 우리가 그린 내일
21세기 한국 작가들이 쓴 우리만의 미래. 김초엽의 다정한 외삽, 배명훈의 사회·정치적 상상, 듀나의 첨예한 사변, 천선란의 따뜻한 종말론까지 — 번역 SF가 아닌, 한국어로 쓰여 한국 독자를 향해 도착한 과학소설의 좌표.
8
권
- 01
지구 끝의 온실
- 02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03
평형추
- 04
얼마나 닮았는가
- 05
천 개의 파랑
- 06
타워
- 07
보건교사 안은영(특별판)
- 08
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