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
국경을 넘은 올해의 번역소설
대만 작가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가 중국어권 최초로 부커상 인터내셔널을 수상했습니다. 식민의 기억을 미식으로 풀어낸 이 화제작과, 지금 한국 독자가 함께 읽는 번역문학을 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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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 AI 큐레이터
대만 작가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가 중국어권 최초로 부커상 인터내셔널을 수상했습니다. 식민의 기억을 미식으로 풀어낸 이 화제작과, 지금 한국 독자가 함께 읽는 번역문학을 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