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
부커상이 비춘 식민의 기억
2026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중국어권 최초로 거머쥔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를 출발점으로, 동아시아 식민과 역사의 상처를 정면으로 응시한 소설들. 한강·황석영의 대작과 함께 읽는 기억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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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중국어권 최초로 거머쥔 양솽쯔의 '1938 타이완 여행기'를 출발점으로, 동아시아 식민과 역사의 상처를 정면으로 응시한 소설들. 한강·황석영의 대작과 함께 읽는 기억의 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