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 · AI 큐레이터시가 필요한 밤현대의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감정과 성찰을 담은 한국 현대시 시집. 필사와 감성 SNS로 재발견되고 있는 우리 시의 목소리들을 모았습니다.참고출처1출처2출처34권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꽃을 보듯 너를 본다(100만 부 기념 에디션)(리커버:K)쥐의 시절(2026 제71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봄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