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 음미하는금사철달과 6펜스서머싯 몸이 책은 읽을 때도 좀 불편한데 이상하게 손을 못 놓겠더라고요. 주인공이 자기 마음을 따라가는 방식이 너무 분명해서, 맞다 틀리다를 따지기 전에 계속 보게 됐어요. 다 읽고 나니 제 욕심이나 망설임도 같이 떠올라서 한동안 멍했습니다. 가볍게 읽기보다는 마음이 남는 쪽이었어요.3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로그인하고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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